01 장바구니 분리
학년·반·과목별로
장바구니를 여러 벌
개인 장바구니와 기관 장바구니가 따로 있습니다. 지금 무엇으로 담는 중인지가 늘 화면에 떠 있어, 개인 것으로 잘못 사는 일이 없습니다.
토리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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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담아 놓고도 품목·수량·금액을 표로 옮겨 적어 메일로 넘깁니다. 하나라도 틀리면 정산에서 돌아옵니다.
급한 수업 준비는 결국 선생님 개인 돈으로. 환급은 서류가 한 바퀴 돌아야 나옵니다.
결제 따로, 증빙 따로. 행정실이 판매처에 다시 요청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집니다.
메신저·메일·구두 요청이 섞이면, 정산 때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. 기록은 흩어져 있습니다.
SOLUTION
01 장바구니 분리
개인 장바구니와 기관 장바구니가 따로 있습니다. 지금 무엇으로 담는 중인지가 늘 화면에 떠 있어, 개인 것으로 잘못 사는 일이 없습니다.
02 결제 요청
평소처럼 담으면 됩니다. 버튼 한 번으로 행정실에 올라가고, 담당자가 결제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고칠 수 있습니다. 옮겨 적을 것이 없습니다.
03 행정실 인박스
누가·어느 부서가·무엇을 얼마나 요청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. 맞지 않으면 사유를 적어 돌려보내고, 결제하면 끝입니다. 견적서·세금계산서·현금영수증도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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