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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% 할인전 5천원 이하 예산 구매

학교·기관 예산 구매

예산 구매, 아직도
품목을 옮겨 적어 넘기시나요?

선생님이 담고, 행정실이 결제합니다 — 토리샵 카트공유

예산으로 살 때마다
반복되는 일들, 익숙하시죠?

수기 정리

장바구니 따로, 품의서 따로
품목을 다시 적습니다

다 담아 놓고도 품목·수량·금액을 표로 옮겨 적어 메일로 넘깁니다. 하나라도 틀리면 정산에서 돌아옵니다.

선결제

개인 카드로 먼저 사고
나중에 돌려받습니다

급한 수업 준비는 결국 선생님 개인 돈으로. 환급은 서류가 한 바퀴 돌아야 나옵니다.

증빙

견적서·세금계산서를
따로 챙겨야 합니다

결제 따로, 증빙 따로. 행정실이 판매처에 다시 요청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집니다.

추적

누가 무엇을 요청했는지
찾아다녀야 합니다

메신저·메일·구두 요청이 섞이면, 정산 때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. 기록은 흩어져 있습니다.

SOLUTION

토리샵 카트공유가
이렇게 바꿉니다

01 장바구니 분리

학년·반·과목별로
장바구니를 여러 벌

개인 장바구니와 기관 장바구니가 따로 있습니다. 지금 무엇으로 담는 중인지가 늘 화면에 떠 있어, 개인 것으로 잘못 사는 일이 없습니다.

장바구니 화면의 담는 곳 선택줄 — 개인 장바구니와 토리초등학교 요청서가 나란히 있고 결제 요청 버튼이 있다

02 결제 요청

다 담았으면
[결제 요청] 한 번

평소처럼 담으면 됩니다. 버튼 한 번으로 행정실에 올라가고, 담당자가 결제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고칠 수 있습니다. 옮겨 적을 것이 없습니다.

기관 장바구니에 상품 세 건이 담긴 화면

03 행정실 인박스

요청은 한 곳에 쌓이고
확인하고 결제만 합니다

누가·어느 부서가·무엇을 얼마나 요청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. 맞지 않으면 사유를 적어 돌려보내고, 결제하면 끝입니다. 견적서·세금계산서·현금영수증도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.

행정실이 보는 구매요청 목록 — 부서·요청자·품목수·합계·상태와 결제하기 버튼
옮겨 적지 않습니다 개인 돈과 섞이지 않습니다 증빙이 바로 나옵니다 여러 선생님이 함께 씁니다

자주 묻는 것

누가 신청하나요?
선생님·직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 학교는 고유번호, 사업자는 사업자등록번호로 기관을 찾거나 새로 등록합니다. 신청할 때 결제담당(행정실)인지 주문담당(선생님)인지 고릅니다.
바로 쓸 수 있나요?
승인을 거칩니다. 같은 학교가 둘로 만들어지거나, 남의 기관 예산에 아무나 붙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.
개인 구매도 그대로 되나요?
됩니다. 개인 장바구니는 그대로 있고, 담을 때 어느 것으로 담을지 고르면 됩니다.
한 사람이 여러 학교에 속할 수 있나요?
됩니다. 기관마다 따로 신청하면 장바구니도 기관별로 나뉩니다.

학교·기관 예산으로 사시나요?

기관을 연결하면 오늘부터 쓸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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